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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6칸 1
점수는 5점 남는데 10명 뽑는과….. 그리고 6칸 추가합격… 10명 뽑는데 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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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어휘 테스트 13
열강 이지적이다 십시일반 두문불출 제언하다 의 뜻을 기술하시오(각 문제당 10덕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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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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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냥 발쭉뻗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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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건국대만3장써서그런건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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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랑 논술러들이 참전해서 정시 입결 가지고 쳐 싸워대는거라고 생각함 외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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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만 설경이고 경제는 설경제 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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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ㅊ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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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합격생을 위한 노크선배 꿀팁 [단국대25][자취 정보] 0
대학커뮤니티 노크에서 선발한 단국대 선배가 오르비에 있는 예비 단국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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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예비 몇번까지 알려줌? 2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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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fear unlocked... 불안증뇌절을하게됨 내가썼던과는 개 소수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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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 열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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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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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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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떨어질수도 있는거자늠 복학신청은 미리해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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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과목기준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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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전과.. 4
혹시 낮공에서 높공 전과에 대해 알려주실 분 있나요..? 교통공 썼습니다. 전고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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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인통 홍대 자전중에 고민중입니다 (입결 안겹치는거는 알고있음) 꾸준글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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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합10 상여자 8
현역이고 쌩재수 절대 하기 싫은데 걍 631 질렀어요 ㅎ하핳핳하ㅏㅎㅎ헣허핳 떨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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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멘탈 잡아야해서 질문 못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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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의 탈을 쓴 이과라는 소문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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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아무튼 그랬다~ 컨설팅 두개받아서 다행이지 안그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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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감 많이 독하답니다 전 백신 안맞앗는데 맞을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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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양조절 실패해서 아직도 배불러 어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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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는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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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하하하하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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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부산 해운대 토박이임 서울은 초딩때 두번오고 처음임 SRT타고 내린후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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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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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전자나 반도체 12
쓰신 분들 이제 원서 접수도 끝났는데 점공해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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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654로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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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없이 올어바웃 책만 사서 공부해도 할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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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꿈인데 어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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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영역 종료 2
울의 이거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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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가라했지... 바이오환경과학 경쟁률 9넘었다... 작년에 5? 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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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합격 발표날까지 덮어놓고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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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정원 대비 최초합을 절반도 최종 업뎃 마지막까지 안잡는데 펑크가 안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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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클릭 0
유대종 독해 문개어 커리탔고 각 2강씩 수강했고 임정환 시문리밋 나온거다듣고 복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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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한 ㅆㅂ 약폭인가 13
작년 경쟁률보다 1.5배이상 높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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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해보죠 저는 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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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번 수능 만점자들 수시로 서울의대 붙은 상태였단 거 보면 최상위권은 내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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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업다운일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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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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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진학사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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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숫자 말도안되긴함 성대한정 접수번호=지원자수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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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가서 7급 지역인재를 따먹어보겠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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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오지게해도 안풀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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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비해 무려 20% 상승 제발 반등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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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살려다오 0
심장이덜덜떨려 쿵쿵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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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10모 낮은 3등급 노베 출신 과목 수준 수1 기출 끝냄. 수2 쎈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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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
2번 진짜 ㅇㅈ 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저희집도그래요 ㅋㅋㅋㅋ
만약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부모님이 보기에 반대해도 20대 초반에는 그냥 ㅈ까고 맞아죽어도 사귈꺼임
근데 ㄹㅇ맞아죽을 수도 있음 걍 말을 안해야 할듯
그냥 앞에선 알겠다고하고
하고싶은대로 살아요
ㅠ진짜 왜이러시는지
선민의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신경쓰지 말고 살으셈
하.. 살짝 선민의식 있으신거 같음..
원래 부모는 자식한테 자기의 소망을 투영하는법임 그리고 자기 자식이 입시 하나에서만큼은 정점을 찍었는데 거기에 걸맞는 사람만 만나기를 바라겠지
솔직히 심정은 이해하는데 그렇다고 공감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이해만 해주고 넌 하고싶은대로하셈
근데 아버지라면 걱정할 만한 요소같은데
솔직히 2는 어느정도 이해하는데ㅜ 진짜 성적이 안좋다고 그 사람의 모든게 결정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혹시 또 어느부분이 걱정할만한지 말해주실 수 있음??
그냥 님이 가서 직접 겪어보면 알겠죠 ㅋㅋㅋ 아버지 말이 틀렸는지 진짜였는지
솔직히 고딩때도 저랑 비슷한 성적대 애들이랑만 놀았어서… 잘 모르겠음… 님말대로 겪어봐야겠네요
걍 ㅈㄴ 먹버당할까봐 그러시겠죠
먹버요…..?! 그 약간 할거 다하고 팽당하는… 그런거요?
여자면 아빠입장에서 질떨어지는 애들 만나서 인생망가질까봐 그럴수있음 실제로 보셔서 더 그런거일수도 있고
저도 어머니께 비슷한 소리 들은적 있긴한데...
어차피 부모님의 생각, 사상 이런건 절대 안바뀌어요.
너무 마음 쓰지 마시고 잘 하시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