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공vs 공군사관
수능 11122인데ㅜㅜ 의대는 힘들구 치대도 지방치...?? 확실하지도 않구ㅜㅜ 연고공 정도 인거 같은데ㅜㅜ
어디가 날까요ㅜㅜ 꿈이 의사랑 파일럿 이긴 했는데ㅜㅜ
대학간판도 중요하긴하구ㅜㅜ 연고공이면 ㅜㅜ
하 고민쓰네여ㅜ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문제지 구성이나 풀리는 난이도 정도 느껴보면 딱 그런데 시험 분포 보면 어떤 과목이...
-
안녕하세요 :) 디올러 S (디올 Science, 디올 소통 계정) 입니다....
-
조정식샘 보카로 단어 킹콩샘 커리타고 부족한부분은 정식샘 강의듣기 킹아~~
-
눈이 오지게쌓였다 처음보는 광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데...
-
70이하면 내가 이김 70이하면 좀 기분별로지만 돈을 얻고 70초과면 돈을 잃지만...
-
근데 올해는 문과 변표 영향 크게 안 받는거 아님뇨? 0
작년보다는
-
영어 학습 전자책(pdf) 수요 조사 요청드립니다. 0
안녕하세요. 저는 영포자 지도 전문 강사 겸, 문법&구문독해 지도 전문 강사...
-
분명 작년까지만해도 메가 2타였는데 올해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
수능all2등급 2
몇년을 해야 all1등급이될까...
-
1. 내대각이 상태에서 점 D를 점 C로 원을 타고 쭈욱 보내면2. 접현각
-
[의대면접 MMI 분석] 한림대 의대 면접 - 입체적 해석과 윤리적 딜레마 대응이 중요 0
안녕하세요, 의대 MMI 면접 전문 의대합격 LTP 입니다. 오늘은 정석적인 MMI...
-
오늘은 d4임 3
오늘은 런던임
-
지1 1
얘도 고임?
-
뉴런 수강자가 더 많을 텐데 수강후기 개수 차이 어떻게 난거지? 두배 차이인데...
-
모쏠ㅇㄷ로 계속 살면 마법사된다던데 함 해봐야겠다 나중에 10서클 딸깍 가능한거임?
-
제가 시간도 부족하고 복기할때 답이 다 기억나서 가채점표를 항상 못쓰는데요 국어...
-
공부하기 싫네 0
물리1 공책 만들어야징
-
지금 생각해보면 이때만큼 표본이 맑았던 적이 없는데 23도 24도..25는..엄ㅋㅋ
-
이매진 가격 0
시대인재북스에서 팔던데 얼마였는지 아시는 분
-
솔직히 물투 이정도 난이도에 48이면 꿀과목이라 생각해요.. 3
화투는 억까가맞다
-
고속 1
진학사랑 고속이랑 표점 똑같이 넣고 봤는데 진학사에서는 6칸 뜨는 게 왜 고속에서는...
-
지방의 라인인데 처음 원서 써보는거라 전에 해봤던 분들 만족 하셨나요
-
시험공부 뒤지게 안 돼서
-
참고로 난 C
-
안녕하세요 제목은 어그로임 이번 수능 영어 85점 (듣기 -3)입니다 (6월 85점...
-
어똫게 할 거임? 주민등록번호까지 바꿨던 상태라 님은 아예 몰랐었음
-
고요하게 세상 떠나는게 꿈임
-
하고 싶었던 전공으로 들으면서 원전공은 교양처럼 넣어도 될까요?
-
이제 2주뒤면 미적 진도를 나갑니다. 미적은 아예 노베입니다 미적분 배울때...
-
친구들까지 3명정도 같이 가려하는데 총 인원 몇명인지 아시는분 안내문에 안쓰여있음...
-
나에게 동코를 바쳐라!!!!!!
-
시발점푸는데도 뇌 터짛거같아요 이거 문제만 ㅈㄴㅈㄴ풀면 극복 될까요..? 경우의수...
-
제대로된 글들을 올려볼까요
-
그냥 일러 3
나도 저런 여자가 내 앞에서 저렇게 웃어주면 좋겠다 물론 그런 가능 세계는 0이라네요 ㅋㅋ
-
공2 미1 88 백분위 97 가능?
-
틀 아닙니가
-
상대 야스오랑 딜량 3배차인데 짐....힝
-
책 읽는 사람들은 다들 돈이 많은 게 분명해
-
저도인데 이거 어케 해야하나요?
-
생지 에서 지구 사탐 으로 할려는데 추천좀요 친구가 사문 추천해서 사문...
-
피오르 0
피내리
-
논술 안내 문자 2
대체 왜 본인에게만 안보내고 부모님한테도 문자를 보내는건가요.. 원래 모든 학교가 다 그런가요?
-
타이레놀 먹고 전기장판에 몸 녹이니까 몸살 싹 나음
-
뻥임뇨
-
공통틀 96은 97프로에 표점 135정도 뜨려나
공대가 워낙빡세서 제 친구는 공사 갈껄 후회하더라고요
파일럿이 전투기 조종사가 아니라 민간하공기 파일롯을 의미하는거라면 일반대학 졸업하고 국내외 조종학교를 들어가서 조종사가 된 경우들도 있습니다
지금 기간은 그래도 좀 덜 하겠지만
한달 후부터는 이런 글 안올리는게 나을거에요
댓글이 사람들 이해관계에 따라서 달림
대학간판은 대학다닐때 외엔 쓸모 없습니다.
의사나 파일럿이 꿈이었다면 공사가세요.
파일럿 하다가 의사하긴 쉬워도 의사가하다 파일럿하는건 거의 불가능입니다.
물론 공사가더라도 비행기를 모는 인원은 절반정도라고 어디서 주워들었던거 같네요.
참고로 저는 이해관계없는 사람입니다
윗 댓글분과 마찬가지로 제가 듣기로
공사 그라운딩 안되고 조종사 비율은 30-40프로 라고
친척에게 들었습니다. 안전성만 생각하기에는
군대라는 곳이 10년이상 버티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길 ㅠ